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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얘네도 우리를 초심을 그리워 할 그날이 오겠지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고,
10대 뿐만 아니라 20대 30대 그리고 그 이상의 어른들 조차도 모두 다 알고있는,
그런 가수의 팬으로 살다가.
이렇게 어리고 풋풋하고 사랑스럽기 까지한 너네를 보니
이 시간시간 감사해 해야함을 망각하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
우린 항상 여기있지만 너넨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걸 알려나.
초심이 참 어렵긴 하지만,
무대위 달라져 있는 너네가 성장이 아니라 변한것 같아 참 마음이 아프네.
물론 변하지 않을순 없겠지만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너네가 됐으면 좋겠다.

나의 어린시절 그들은 함께하지 못하고,
무대에도 서지 못하고 있으니..
내 이런 조급함이 많은 사람들에게 거부감이 아닌,
함께 나누는 고민이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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