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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실체 도와주세요

호코 |2014.08.22 20:18
조회 326 |추천 3

 

 

 

 

 

 

 

 

 

 

 

 

 

 

위와 보시는 바와 같이 저희 아버지가 구타를 당하셨습니다.

그것도 일하시는 곳에서 말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건설쪽에서 일을 하십니다. 흔히 말해서 노가다라고 하죠.

53살 이라는 젊지 않은 연세에서도 저희 집안 형편과 아버지의 학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힘든게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일하시는 곳에서 그다지 높은 위치에 계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건설 현장 사장이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결성해서 할 수 없는 일을 시키겼고, 저희 아버지는 회사에 가서 이야기를 해 보시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있는 사장이 아버지가 자신을 말을 듣지 않는 다는 이유로 소화기를 아버지에게 던지고 몸싸움을 걸어왔습니다.

그 때는 저희 아버지와 멱살을 잡고 기싸움만 오갔는데 혼자서는 저희 아버지의 기에 눌렸는지 20대 남성 2명과 40대 남성 1명이 저희 아버지를 1시간 가량 집단 폭행을 했습니다.

그것도 철이 들어있는 안전화를 신고 말이죠. 

또한 폭행을 하고 31명의 사람들이 아버지를 핑 둘러싸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1시간 가량 집단 폭행을 당한 사람을 말이죠.

폭행의 결과는 얼굴의 눈쪽에 있는 뼈가 골절되 인공뼈를 넣는 수술을 하시고 추후에 뇌진탕이 올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억울하고 가족들의 억장이 무너진 사건이었는데로 가해자들이 불구속 될 수도 있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지금 이글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 SNS에 퍼트려 많은 사람들이 보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람니다...... 도와주세요.....

혹여 이글을 보시는 기자분들이나 방송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 중 이 사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hlm0111@nate.com 로 메일 주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연락을 주신다면 건설현장의 실태를 알고 있는 데로 전부를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추가로 저희 아버지는 지금 같이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보다 인금을 적게 받고 계십니다.

저도 외국인 노동자라는 이유로 저희 나라 사람들보다 적은 인금을 받는건 아니라는 생각을 하지만 같은 사람인데 외국인 노동자만 인금을 높게 준다는 이야기를 정말 화가났습니다.

저희 아버지에게 인터뷰를 원하시는 분에겐 다른 건설현장의 비밀들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으니 꼭 연락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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