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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이 꼭답변좀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4123122 |2014.08.22 22:13
조회 204 |추천 0

안녕하세요. 톡톡에 글을 써보는 날이 오는군요.

그냥 바로 시작할게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사업을 하시고있고 동종업에 계신분이

사무실을 옆으로 이사오면서 그밑에서 일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첫날 나가자마자 터집니다. 사장이 남자친구랑 잠자리는 많이하느냐

남자친구가 혈기왕성할 나인데 하자고하면 다받아주느냐. 안받아주면 그남자애는 어디다풀거같냐. 뒤에 다 세컨드가 있다. 이런이야기를 했답니다.

기분이 안좋은것을 눈치채고 제가 물었고. 이 이야기를듣고 제가 눈이돌아갔습니다.

당장 찾아가겠다고도 했고. 근데 결국 참고 어머니 눈도 있으니 이번주까지 하고 다시 엄마밑으로

들어가서 일배울거라고합니다. 근데 일이 너무재밌다면서 계속하겠답니다. 제가 그 첫날있던

일때문에 신경쓸것도 알고 앞으로 더 싸울것도 안답니다.

근데도해야겠답니다. 저는 자신이 하고싶다는데 말릴만큼 멍청이는아닙니다. 다만

저런말을 한놈들이랑 계속붙어서 있다는게 신경쓰이는건 어느 누구나그러지않을까요.

이해못하면 헤어지잡니다. 어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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