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근육형 비만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너무 콤플렉스고 스트레스입니다..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ㅜㅜㅜㅜ
밑에는 제 다리 그림입니다. 까치발을 서면 저렇게 근육?알? 이 섭니다.
저는 지금163에 65인 비만입니다 ㅠㅠㅠ운동 하나 한 적이 없고 어릴 때부터 다리는 저랬습니다.
살이 찌기 시작한 중3때부터 좀 더 심해진듯한 기분은 드네요.
문제는 제가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제 다리 때문에 너무나도 걱정이 됩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해도 예쁜 다리는 포기해야 할 것 같아서요..ㅠㅠ
저도 하늘하늘 청순청순한 예쁜 치마도 입고 싶은데 다리에 근육이 딱!!!!알통이딱!!!ㅠㅠㅠㅠ박혀있을 상상만 하면 정말 우울합니다.
트레이너 분들, 혹은 근육이나 다이어트에 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네요..ㅠㅠ 태어날 때부터 근육이 박혀있는 다리. 희망은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