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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犬들의 반성문

조택사 |2014.08.23 10:48
조회 71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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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당구테이블에 올라갔지만.. 다시 뛰어내려오기 무서워서 조카 짖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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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영영 떠나버린줄 알고... 소파 먹었어요 헤헤.. - 쿠 고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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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개 : 아! 내가 부엌에 똥 쌋다!

우개 : ..시발.. 제가 얘 들어오게 해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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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성기나 먹었어요... 스타워즈 전함 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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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들 먹고 무지개 똥 쌋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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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콜렛 술(?) 12병 먹고 조카 취했어요.. 시발 버틸 수가 없어서 거실에 조카 토하고 다녔어요..

허.. 지금 조카 지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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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창고 털어서 감자들을 집 구석구석에 숨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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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커튼이 조카 길어서 제가 좀 손봤어요 - 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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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밑으로 자꾸 몰래몰래 기어나가니깐 엄마가 이걸 착용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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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 자동차에 뛰어들어거 그 사람 손에 든 햄버거를 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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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커튼 사이로 대가리 넣어서 사람들이 안보는 동안 그들 화상을 핥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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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입니다. 나의 피플들을 위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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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를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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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를 죽였어요.. 포스가 저와 함께 했습니다.. - 듀 고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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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찡 : 아 ! 내가 울 아부지 이 먹어치웠다!


아빠 : 시발 틀니 빼서 식탁 가장자리에 놔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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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개 : 우리 가족에게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우개 : 저도 아마 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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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들어오도록 문 열어주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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