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어떤애가 자기 따돌림당하는데 생일이라고 글올린거보고 나도 용기내서 적어보려해..ㅎ
난 작년까지는 왕따이런일없었는데 여자애중에 좀..날라리같은 여자애가 나랑 다른여자애사이에 자꾸 거짓말하고 헛소문 옮겨서 메신저에서 결국 필독걸려서 욕먹었어ㅎ.. 난진짜 아니라하고 일단 일 안커지게 하려고 그런소리듣게해서 미안하다했는데 애들이 그순간 친삭 막.. 50명은 넘게 하더라.. 그래도 신경안썻는데 그일에 관련없이 그냥 흐름따라 날싫어하는 애들이 톡이 막오더라 ..ㅎ 그래서 진짜눈물 꾹참고 학교에서 친한애들 세명한테 카톡햇는데 진짜 충격이였어
"왜 항상 너한텐 이런일이생겨ㅋ 애들이너랑노는거 불쌍하대 놀지마래" 라는거야 ..ㅎ 두명이 ..ㅋㅋ..진짜 눈물나더라 .. 그뒤에한명한테 하니까 걔가 울지마라 위로해주는거야.. 그래서 엄청 고마웟어
다음날이 월요일이라서 학교를 갔어 위로해준애랑
근데 애들분위기 완전 다운되잇고 담임도 들었나봐 누가 그글 싱고하고 보냇더라고 쌤한테
쌤이 나랑 그오해생긴애 불러서 화해하게하더라 화해했지
근데 하고나니까 딴여자애들이 나빼고 다니더라 근데 나위로해준다는애가 체육시간에 날피하는거야..ㅎ 집갈때도 떨어져서가고...
이야기들어보니까 그애가 애들한테 나나쁘게이야기하더라.ㅎ
가족은 지금까지몰랏는데 카스에서 난리나다보니까 언니친구가 본거야 그래서 우리언니가알고 엄마가알게되서 말했지 다끝낫다고 걱정말라고햇어 내가 .
근데자꾸 그렇게되니까 진짜힘들더라
혼자있을때 진짜별생각다들고..ㅎ
담임봣는데 눈물나더라 그래서 담임한테 다이야기햇지
근데 융통성없게도 우리담임이 그애들 중에 네명을 불럿어 ..ㅎ
삼자대면처럼 ..ㅋㅋㅋㅋ..하..
근데그애들은 오히려 더 성내더라
"얘 거짓말만해요"
"애들이 얘랑놀지마래요 애별로라고"
"별로안친한테 지필요할때 붙어요"
...ㅎ 이러더라 내앞에서
담임은 그말을또듣고 낸테 뭐라하더라..ㅎ 그냥그래서 가만히잇엇는데 애들보고 쌤이 기회주라하는거야. 그 네명이 뭐라했냐면 "싫어요".....
그때 나빼고 다 폰만지더라 그래서 걍 흐지부지끝났는데 집가는길에 카스보니까 .ㅎ..다내저격글이더라
조카짜증난다.. 불쌍한척쩐다..ㅎ 이런말들..ㅎㅎ
집에갔는데 엄마가 앉아있는거야
진짜보는순간 현관에서 신발도 안벗고 서서 울었어 완전 대성통곡
지금이글쓰면서도 눈물만난다
엄마당황해서 왜그러냐하고 나는 학교가기싫다고 대성통곡하고
그래서엄마가 학교가지말라고 가기싫으면 안가도된다고..ㅎㅎ
그날그래서 엄마가 내폰에 애들이 보낸 욕같은거 다보고 내폰들고 걔네들 다불렀어 그중 처음나한테 애들이놀지말라햇다는애잇지? 걔네엄마하고 우리엄마가 친한데 걔까지불렀어
불러서는 나 자퇴시킨다니 뭐니 이야기햇다더라..ㅎㅎ
난 그때 단축이엿는데 2시부터 9시까지 잣다..ㅎ
자고일어나니까 침대더라 엄마는 거실에 불끄고전화하더라
들어보니까 " 가원이지금자는데 애들한테너무고맙다" 거리더라..ㅎ
보니까 애들이 나잘때 다 사과카톡오고 ..ㅎ 그래서 이렇게 끝나나 싶어서 좋았다
근데 한 삼주지나니까 애들분위기 확바뀌더라 ㄴ내자리에 앉아있는데 음.. @라고 할께 @라는애가 주도하면서 나잇는데 대놓고 저격하더라..ㅎ 짜증난다 눈치업나..ㅎ이런말
나아니라고생각억지로하면서 청소하러가는데 @가 나한테오더니 할말잇대 그래서이야기햇지
"나한테불만잇어?"거리더라 .. 업다하니까 내가바뀐다해놓고 바뀐게업대..ㅋ. 나진짜열심히 잘바꼇는데 그래서 웃기만햇지 그러더니 바뀐게업다고 불편하다더라 애들다 ..ㅎ
그뒤로 진짜 걍 ..안친하게 모르는사이로 계속지냇는데 진짜 방학때도 나한테 한명이 " 나한테 오지말앗으면 좋겟어 방학끝나고"라는톡왓더라 ..ㅋ 그래서 답안하고
난 자퇴생각하고있었어 근데 내가 공부를 못하는건 아니였거든 ? 자랑이아니고 20퍼센트안에는 들엇어 전교에서.. 근데 그걸 내가 어떻게햇는데 이애들때문에 포기하나 싶더라 ..ㅎ 그래서 참앗지
이렇게 방학이지나갔지 .ㅎ
며칠전에 개학했어 한주전에
근데 나완전쌩까더라 .. 6명이 ㅎ
그래서나도 다른애들 5명이랑 노는데 얘들이 그 5명한테 친한척하고 나랑 떨어지게하더라..ㅎ
진짜 나그래서 다른반애들하고 내가더 친하니까 의지하면서 고루고루놀앗거든?
근데아직도 힘들다 진짜 죽고싶다 ㅎ
남친한테도 이런말 차마 못하겟고 엄마는 자꾸 다끝난일인데 니가왜 신경쓰냐고 오히려 화내..ㅎ
그래서글적엇어 ㅎ 긴글읽어주고 고마워 ㅎ
사실아직도모르겟어 내가 살아가는게 편할지
이제 몇달뒤에 고등학교되면 갈라지긴하지만
다음달에 체육대회 현장체험학습 축제 다잇거든
현장체험학습으로 놀이공원가는데 ..ㅎ 가면놀애도업다
그래서 안갈까 생각중이야
부탁이있어 나한테 짧게라도 위로하는 말 적어줄수있을까
너무힘들어서그래
지금 내가 처음 문자한 세명중 두명은 엄청잘지내 다행스럽게 ㅎ 반애들이문제지만ㅎ!!
위로좀해줄수있어? 부탁할께..ㅎ 나 개학식에도 생일이였는데 우리반애들은 한명? 만 축하해주더라..ㅎ 축하도못받고많이ㅎ
이제내곁에있는 애들한테 잘할꺼야
근데 지금힘들어너무 마음이
부탁할께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