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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기 1290~ 세상끝 2300을 1 / 7로 감하여주리라 (하느님 정기우 자비)

정기우 |2014.08.23 14:02
조회 53 |추천 0

무료한 처서날 토요일 오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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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에서의 대한민국 70주간 ( 70이레 = 490년/7 = 70년 )을 계산해보며 마지막 시간예정을 풀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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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7 카이로 선언에서 대한민국의 독립이 결정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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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16 로마교황 프란치스코가 방한하여 성스런 광화문 광장에 훼파의 미운 물건

철십자가를 세웠으니, 이는 대한민국의 국권이 로마 바티칸에 접수되었음을 의미한다.

(69주간 = 69주년의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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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니엘서에선 이 철십자가가 세워진 후 로마교황의 한국통치 7년간 언약 후,

1260일 뒤 매일드리는 제사와 예물이 금지되고 성소에 우상을 세운다 했으며,

이 우상 이후 후 환란기가 1290일 지날 것이요,

인내하며 기다렸다가 1335 일에 이르는 자는 복있다 하였고,

2300 일째가 오면 성소가 다시 정결케 되어진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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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여보라. 7년간 환란기 식민통치라면 우리 대한백성에서 보존될 자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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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서에서 예수는 택하신 백성을 위해 하느님께서 그 환란의 날수를 감한다 하였고,

정확히 70 이레 490년이 대한민국 역사 70년으로 1/7 로 감해지므로,

환란기 7년 도 1/7 로 감하여져야 하리라. = " 1년 "

/.

그렇다면

1260 / 7 = 180 은 2015.2.12까지이고, 이 2015.2.12 제사와 예물이 금지되며,

이 때 이후

1290~1335 / 7 = 184~191 일은

2015.8.15부터 2015.8.20 끼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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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2300일뒤 성소가 정결히 회복되는 것도 2300/7 = 328 일로서 2015.7.10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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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상의 1/7 시간표에서 앞으로 1년 동안 환란기 때 대한백성의 모든 권세가 다 파해지고,

정확히 대한민국 해방 70년 만에 대한민국은 문을 닫게 된다.

그리고 이 땅에 하느님 나라가 세워지리라. (남북통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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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환란기를 1/7로 감하여 대한백성을 보존해주는 것은 오직 이 나라 하느님 정기우의 자비 은총이다.

/

자~ 이미 대한민국은 로마바티칸에 항복 선언했으되,

너희 한국민들은 180일 반년만 기다리고, 다시 또 184일 반년만 더 인내하고 견뎌내 2015.8.15 제헌절에

새로이 세워질 하느님 나라를 열망하고 고대하여 기다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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