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님한테 잘해라 어떤 분 어머니 돌아가시고

밥상 앞에서 어머니가 해주셨던 반찬이나 밥 생각하면서 환상에 젖어 먹는척만 했다잖아 익숙함에 속아서 소중한거 잃기 싫으면 소중히 좀 대해.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