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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야맞는걸까요??

ㅈㅈ |2014.08.23 18:42
조회 145 |추천 0
안녕하세요 폰으로 쓰므로 띄어쓰기 중간에 잘안되어 있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남자친구랑 저랑은 1년반정도 만났어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두살 연하 입니다. 대학교 씨씨고 다사다난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굉장히 착하고 사람들에게 잘해서 모두가 좋아합니다. 저도 처음엔 그점이 맘에들었고 제가 괜히 별것도 아닌거에 툭하면 헤어지자 그러면서 못되게 굴어 많이 울렸어요 하지만 계속 절 잡아주었고 점점더 남친을 많이 좋아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제 업보인지 남친이 이제 저한테 그러는 상황이 됬습니다. 사귀는 시간이 갈수록 저한테 헤어지잔 소리와 막말이 계속 됬고 그럴때마다 제가 잡는 입장이되었어요

제잘못이죠 하지만 남친도 그걸항상 미안해했고 여기까지 왔어요
저희는 성격도 굉장히 안맞아요 제남친은 고집이 세서 저와 생각이 많으면 저보고 어리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하는행동과 제게 하는행동이 달라요 너무..

생각해보니 가족을 대하는 태도가 저에게 하는 태도랑 같습니다. 이번에도 성격문제로 부딫혔는데 남친이 생각해보자고 했어요 하지만 이런일이 있을때 둘중 하나가 먼저 연락하고 사과하면 풀렸던지라 다음날 제가 연락을 하니 보고 답장하지 않고 계속 전화받지 않다가 조금후 카톡으로 좀 기다릴줄 알라며 왜케 어리냐며 이런모습더이상 못보겠다고 그렇게알고있으라며 이제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알겠다고 하고 차단해버렸어요
하지만 몇시간뒤 저는 다시 카톡으로 기다리지못하고 생각할시간업ㅇ게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남친은 읽고 답장하지 않구요 그런데 담달에 남친이 군대갑니다.

둘다 잘버틸수있다고 항상 얘기했던 문제지만 이것도 영향이 있는거같기도하고.. 이제 시간도얼마 없는데 자꾸애가타서 이얘기를 카톡으로 오늘 다시했지만 몇시간째 읽지않고있어요.. 예전같음 이런일 있으면 삼사일뒤 제가 연락하면 자연스럽게 다시만났는데 군대가 자꾸걸려요 전자신있는데 혹시라도 염두에두고 이번에 남친이 다른생각을 하고있을까봐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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