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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때 친구들이 내편해줘서 고마움..

새학기 딱 시작될때 전학온 친구가 있는데 얼굴이.. 얼굴이... 아주 그냥 후덜덯ㅎ하게 이뻤음.. 난 아는애들이랑은 같은 반 안되서 혼자 짜져야지 이 생각하는데 전학생 있다고해서 그 친구 학교 적응도 시켜주고 친해질겸 먼저 말걸고 친하게 지냈는데 그 친구는 술, 담배랑 왕따 시켜서 강전 온 애였고 나한테는 그런거 안한다고 뻥치고 다른친구들한테는 맞다고 말했다는데ㅋㅋ 내가 맨 처음에 친구들 모여있을 때 말 시켜서 다 친해졌는데 유독 전학온 친구 많이 챙겼음.. 그 친구는 우리반 밖에 친구없으니깐 그런데 그 친구가 내가 너무 편해진건지 자기중심적으로 가고 마음에 안들면 화내고 그러는거야ㅠㅠ 그래서 진짜 제대로 싸웠는데 나는 그 친구한테 잘해줬고 다른친구들이 봤을 때도 그렇고 그 친구는 잘못이 있는 상태인데도 불과하고 싸울때 갑자기 손 들더니 뺨을 때린거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깨를 막 미는거ㅋㅋㅋㅋㅋㅋㅋ ㅈㄴ노어이 내가 그렇게 잘해줬는데;; 그래서 두번은 맞기 싫어서 나는 안때리고 그 친구 손 올라갈때 마다 손 잡아서 내려줬는데 마지막에 그 친구가 먼저 울어서 내가 그 친구 다굴했다거 남자애들이 ㅈㄴ 뭐라해서 억울했음... 근데 다행히 여자애들은 내 말 믿어줘서 아므탈 없는 데 그 친구는 왕따도 시키고 비호감적인 행동 많이해서 지금 2명이랑 다니는데 2명 중 한명은 노는 친군데 그 친구랑 놀다가 그 친구 없으면 남은친구랑 놈.. 점 안타까운건 그 남은친구는 전학온친구 예뻐서 좋아하는거라서 계속 같이 다니고싶어함.. 암튼 그 전학온친구 부메랑 맞아서 좋긴하다..ㅎㅎ 미안하기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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