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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현타 온 친구

그 친구랑 놀기 너무 힘들어ㅠㅠ 무슨 하루에 한번은 꼭 현타오고 맨날 급하다고 전화하라고 사람 걱정 다 시켜놓고 막상 전화걸면 아무일도 아님.. 심심하거나 길가다가 옛날에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 나온 남자애들 만났거나 누가 가장빨리 전화오나라는 내기를 했던가.. 진짜 그런점 빼고는 입무겁고 고민도 들어주고 그런 친군데 위에 부분은 좀 그렇다ㅠㅠ 뭐라고해야지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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