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항상 너희한테 고마워.

솔직히 방탄소년단은 나를 모르지만 내가 방탄소년단을 알고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 항상 늦게까지 작업하면 힘든데 너희들 모습보면 그냥 웃음부터 나오게되고 자꾸만 기분 좋아지고.일을 하거나 성과를 내는데 너희들이 영향을 꽤 많이 미친다는걸 요즘 들어 더욱더 많이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 그리고 방탄소년단 노래는 한 곡을 두 번 세 번 다시 가사를 음미해가면서 되뇌이며 들을 때 마다 새로운 노래를 듣는 느낌이고 색다르고 그래. 내가 너희 얼굴 보면서 매일을. 하루하루 치열한 삶을 살아가. 진짜 내가 방탄소년단을 알게된 건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해. 남들이 뭐라고 해도 방탄소년단은 끝까지 방탄소년단의 길을 갔으면 좋겠어. 나는 너희가 무대에서 재밌게 노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고 기특해. 항상 고맙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