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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구라 존나 치는거 같아

일단 글을 쓰기 앞서서 내친구도 나도 엓팬은 아니야 타팬인데

얘가 어느날 지가 엑소 팬싸를 갔다는거야 그러면서 막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있고

선물받은거 다 받는척 하면서 밑에 두면 매니저가 가져간다 그러는데

엑소 팬싸가는거 어렵지 않아 ? 더군다나 얘는 앨범도 없어

내가 앨범어딨어 그러면 지 친구를 줬다는 거야

그리고 또 얘가 엑소 단콘을 갔는데 단콘에 대해선 얘기를 하나도 안 꺼내고

공연장 안에 사진? 근데 그것도 좀 사람이 없었고

티켓 어떻게 구했냐 물어보니깐 지 친구가 티켓팅해서 줬다는거야

뭔가 말이 안 되지 않아? 아무리 친해도 내가 내꺼하고 내 친구꺼 돈내면서 티켓을 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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