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오늘도 아버지란 사람의 폭언과폭력을 겪으면 서 더이상은
참다가는 어머니가 돌아가실 것만 같은 생각에 미련하게
이제서야 접근금지 신청과 이혼을 생각했습니다
아빠란사람은 폭력과폭언 제가 기억할수 있는 나이 때부터 지금까지 늘 있었습니다.
항상 술을 드시고 오는 날은 어머니께 미리 전화 해 폭언으로 불안에 떨게 했고 어린 저희 형제한테도 당연스레 욕과 폭력성을 보여줬습니다.
조금이라도 본인 생각대로의 대답을 안할경우 자기를 무시하는 행동으로 가장한테 덤빈다며 폭언을 일삼았으며 또한 의처증 기준은 모르겠으나 제가 판단하기엔 의처증인거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시장이라도 가시려면 시간을 재고 조금이라도 늦으면 의심을 하고 아빠란 사람이 생각할수 있는 외출시간에 맞춰 집에 들어와 전화 보고를 해야합니다. 또 트집을 잡기시작하면 온갖 말을 지어내 사람을 괴롭힙니다. 어머니께서 주무시다 잠꼬대로 다른남성을 불렀다며 의심이 시작됬습니다 조금이라도 어머니편을 들면 작당하고 자신을 나쁜사람 만든다고 애들 그렇게
가르쳤다고 어머니께 폭언과폭력을 휘두릅니다.
그냥 정신병자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감정 조절을 못 하고 화내는 기준도 모르겠습니다.
사춘기 시절 그날따라 그냥 화가 나있었던 건지 책상정리를 안했다는 이유로 온갖 욕이 시작 됬고 참다가 욕 좀 하시지 마세요란 말을 했더니 그 뒤 말이 기가 막히더군요.
내가 내 딸한테 왜 욕도 못 하냐고.
그 뒤 온갖 위협적인 행동으로 아무말도 못 했습니다.
제가 한마디 말대꾸라도 한다치면 어머니께 더 많은 화살이 돌아갔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제방에서 빨리 끝나길 만을 바라면 우는거 밖에 없더라구요 .
20대 초반에 한번은 못 참고 말했습니다.
엄마 때리지말라고 그 뒤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맞으면서 얼굴이 발에 밣혀 응급실 갔습니다.
다행인지 아닌지 큰 이상도 없었고 멍만 들었습니다.
이게 대체 아빠란 사람이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자식한테는 해도 되는 행동인지
제가 일을 끝내고 집을 가보면 어머니 눈이 빨갛고 안봐도
무슨 트집으로 사람을 잡았는지 눈에 뻔히 보이는데도
어머니는 제가 걱정할까봐 숨기십니다.
정말 그땐 죽이고 싶더라구요.
집안에선 폭군인데 밖에 나가면 사람들한텐 그렇게 잘 엎드립니다. 누가보면 법없이도 살 사람 처럼요
그러니 더 환장 하겠습니다.
폭력을 많이 휘두르다기 보단 폭언은 늘 반복되고
위협적인 행동을 많이 합니다. 뒤옷깃을 잡아서 질질 끌거나 선풍기같은 물건으로 위협을 가합니다.
오늘 녹취 일단 했습니다. .
이보다 더 한 일들이 많은데 당한 세월이 길어 다 적지 못했네요.
어떤증거자료가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정말 접근금지신청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어느가정이나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이제 구분도 안갑니다
증거가 다 있다고 해도 제가 과연 신고를 할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