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구사즈 인터뷰중 이거 누가 한 말이야?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나 콘서트를 할 때예요. 올해는 큰 계획들이 정해져 있는 편이라, 저나 멤버들이 모두 끝까지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 아프지 않아야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지금 바라는 건 그것뿐이에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지금은 엑소로 이루고 싶은 게 더 많아요. 지난해 ‘으르렁’이 잘돼 모든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 올해 2014년에도 한 번만 더 그런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