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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한테 돈 받아온 애야..

아무래도 너한테서 뭔가 좋은게 보이긴 했나보다.

그게 탐나서 너한테 돈 쥐어주고 사간거 같은데.

돈 돌려주러 혼자 가거나 그러지 말고,

 

혹시 모르니, 엄마핝테나 말씀드려서,

제대로 알아보고 가.

 

모르잖아. 갔다가 그 사람이 너한테 또 어떤 걸 할지.. 무섭잖아.

괜시리 욕심나고 탐나서 앙심품을지..

 

다른 점집?같은데나 엄마한테 아시는 분 있냐고 물어본 담에 알아보고 가.

어떻게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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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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