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고민을 쓸게요
아버지 일년에 연봉 약 1억정도 버심. 그러나 현재 여러가지 문제로 앞으로 돈을 벌 수 있을 지 없을 지 불확실 함. 삼쵼이라는 사람이 있음. 마흔 다 되감. 전문대 졸. 이제 늦게 회사원 됨. 대학등록금 아버지어머니가 부담. 용돈도 대학생때 많이 줌.여튼 이런상황에서 삼촌이 외제차를 산다는 이유로 아버지께 외제차비용의 전액을 빌린 것 처럼 보임. 아버지는 어머니와의 상의없이 자신이 대출을 받아서 빌려줌 .엄마와 자식들 빡침.솔직히 자신이 외제차 살 능력이 안되면 이유가 뭐가 되었던지 살 생각을 안해야 하는 게 상식아닌가요? 빡쳐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