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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컴백하자마자 우리가 해야할일

그만두었던 알바를 다시 시작한다. 돈을 통장에 차곡차곡 넣는다. 빨대를 꽂는다. 송금준비를 한다. 에셈에게로.
엑톡에 들어온다. 컴백덕분에 활기차진 엑톡을 자유로이 탐색한다. 짤을 발견한다. 꾹 누른다. 이미지저장을 누른다. 갤러리에 저장된 새 짤들을보며 개병신같은 미소를 지어본다. 밤새 유투브에서 같은방송을 돌려본다. 덕후스러운 미소를 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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