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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위기를 틈 타 너희한테 짧게 해주고 싶은 말

난 너희의 청춘의 찬란함을 믿어.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을 너희의 청춘의 찬란을 믿을게. 가장 뜨겁고 아름다운 청춘이길. 조그만 감정에도 가슴 뛰는 청춘이길. 커다란 감정에도 함부로 흔들리지 않는 청춘이길. 바른 가치에 헌신하는 삶이 되길. 어제보다 더 가치있는 오늘이길 바랄게~ 판녀들, 엑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야... 쑥스럽당 사실 나도 어디서 주워들은거댬

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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