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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해논 글인데 이글만 보면 좀아련함

아직도 먼 미래의 일이겠지만 그 땐
꿈이 아니길 우리 걸어가는 길이
같기를 바래요

많은 시간을 따라 변하겠지만 두 손 놓지 않기를
너무나 소중한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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