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대한치과협회가 전현직 의원들에게 쪼개기후원금을 준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네요. 치협은 2011년 1인 1개소 병원 운영과 관련한 입법 당시에도
입법 로비 의혹이 있었는데요. 그때 네트워크형 치과병원인 유디치과를 견제하면서
유디치과 사업을 방해해 공정위로부터 5억원을 배상하라고 경고를 받기도 했죠.
문제많은 치협... 이번에 입법로비 문제는 어떻게 결론날지
검찰의 수사를 지켜봐야겠습니다.
검찰이 대한치과협회가 전현직 의원들에게 쪼개기후원금을 준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네요. 치협은 2011년 1인 1개소 병원 운영과 관련한 입법 당시에도
입법 로비 의혹이 있었는데요. 그때 네트워크형 치과병원인 유디치과를 견제하면서
유디치과 사업을 방해해 공정위로부터 5억원을 배상하라고 경고를 받기도 했죠.
문제많은 치협... 이번에 입법로비 문제는 어떻게 결론날지
검찰의 수사를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