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지금 부산 학교 근처 분식집인데

조카 난리임 진짜ㅋㅋㅋㅋㅋㅋㅋ 그 서서 주문하는데 거긴데
지금 친구2명이랑 같이 있는데 세명 다같이 장화신고 있어ㅋㅋㅋ
미치겠다 아까 환할때부터 어떤 여자 꺄아아악 하고 달리고
어떤 아저씨는 걷다가 꾸얽 하고 넘어지고 그 외 조카 난리난리
또 학교 흙땜에 흙탕물에서 순대먹는중 미친
근데 사실 상황이 좀 웃겨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