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놀러가면 아무것도 손도 안대는 친구 있음?
다들 방치우고 고기굽고 상차리고 상치우고 밥차리는데 혼자 누워서 폰만지고 아무것도 안함
남자친구 사귀고 변한 친구
부모님한테 친구 팔아서 남친이랑 놀러다니기, (친구 당사자는 그 사실을 몰랐음)
겉멋만 잔뜩 들어서는 남자친구 닮아가나
욕도 모르던 착하고 소심했던 애가 입에 수건를 물었는지 툭하면 욕하고 소리지름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인 친구
수업시간에 실컷 떠들고 돌아다녀놓고 지 잘때,
뭐 볼때 조카 조용하라고 소리지르는 애들
본인이 왕인 친구
한 친구한테 서운한거나 화난게 있으면
그 친구한테 말안하고 다른 친구까지 눈치줘서
못놀게 하고 은근 따돌림 시킴
다 내 친구였다^^^.
지금은 저년들이랑 안놈
내가 저련들 뒷담까서 들켰거든ㅋㅋㅋㅋㅋㅋㅋ
후회음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