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고 낮이고 저녁이고 너나할거없이
멤버팬 까내리고
그것도 모자라 멤버겨냥하고.
아슬아슬한 수위의 섹드립에 인신공격까지.
그렇게 하하호호 추천이나 누르고 다녀놓고.
벽반되면 언제그랬냐는듯 감성팔이하고,
츤츤대도 판녀들 사랑한다며 너나할거없이 고백타임.
지킬앤하이드 여기 많네.
물론 24시간 내내 멤버찬양하라는것도 아니고,
익명이니까 쉽게 털어내지 못하는 고민들 사담들 얘기해서 털어놓는거 좋지.
근데 그렇게 걱정하고 고민들어줬는데
개중에 낮에 실컷 물어뜯던 애도 있을거 생각하면 소름돋는다.
이걸 계속반복하는데도 전혀 바뀌지 않는것도 참 답없고ㅋ 여튼. 대단한 곳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