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할아버지속썩이신건 내가다했을거야아마 엄빠맞벌이셔서 태어나자마자4살까지 할머니손에서자랐는데 사고도엄청치고 아마 그동네사람들은 나모르는사람리없을정도로 엄청말썽꾸러기였어ㅋㅋㅋㅋㅋ근데내가 아프기는엄청아팟나봐 병원도많이가서 아직도그의사선생님이 나기억하고계셔 그리고3살쯤엔 내가장난치다 유리때문에 턱이찢어졌는데 할머니가 엄마아빠한태너무미안해서 내가 그상처다나은다음에 말씀하셨데 그리고 우리할머니항상하시는말씀이 할머니손자들중애 내가제일이쁘다말씀해주셔 난진짜 학교에서공부도잘안하고 엄마아빠말씀도안듣고 이러라고 할머니가 날키워주신게아닌데 그리고할머니한테 잘한것도 없구...난정말이지 할머니가 꿈에서 암이걸리셨는데 그거꿈꾸고 새벽에일어나서 조카울었다 우리할머니 지금당뇨로 고생하고계시는데..그리고할머니댁갈때마다 학교끝나고 맛있능거 사먹으라고 용돈도꼬박꼬박 챙겨주시고 내가 정말많은일이있고 그랬는데 이은혜를 어떻게 할머니한태 갚아드려야하는지모르겠다 아무튼 할머니진짜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