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 20살때?그쯤에 낳고 줄줄이 동생들낳고 이랬는데 외할머니집에서살다가 엄마 죽고나서 외갓집에서 버림받고 고아원으로 가서살다가 할머니댁으로 왔는데 할머니랑 10년동안 살았음
진짜 싸우기도 오질나게싸우고그랬음
지금은 아빠랑 사는데 가끔 할머니한테도 전화드리고
어제도 전화했음 비가 엄청와서 거기는어떠냐고
이번 추석때 가기로함 가서 오질나게먹고와야징~
엄마가 날 20살때?그쯤에 낳고 줄줄이 동생들낳고 이랬는데 외할머니집에서살다가 엄마 죽고나서 외갓집에서 버림받고 고아원으로 가서살다가 할머니댁으로 왔는데 할머니랑 10년동안 살았음
진짜 싸우기도 오질나게싸우고그랬음
지금은 아빠랑 사는데 가끔 할머니한테도 전화드리고
어제도 전화했음 비가 엄청와서 거기는어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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