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여자입니다
남친은동갑이고 5년째사귀고있는중입니다
5년동안 사귀면서 싸우기도많이싸워서 최근엔 권태기까지왔었는데 무사히잘넘기긴했습니다
남친이랑 중학교때븐터 친한이성친구 두명이 있는데
한명은중학교때 좋아해서고백했던여자애고
또한명은 전여친인데 중학교때잠깐사겼어서 전여친이라곤 할수없겟네요
문제는 이두명이랑연락하는게 거슬려서 하지말랬는데 알겠다그래서 안하겠지했엇는데 톡한게있고 이게여러번반복됬었습니다
전여친말고 좋아햇던여자랑은 셋이만난적도 잇엇어요
이여자애랑친해지면 덜거슬리겠지하고 만났었는데 기분만더럽더라고요 권태기왔을때도 이얘기를 언급했엇는데자주하는것도아니고 가끔하는건데 그걸이해못해주냐는식이여서 여친이싫다는데 꼭해야겠냐니까 친한친구라고계속그래서 연락절대못끊을거같아서 제가그냥포기하고 연락하면 말하라고햇엇거든요 근데예전에도 말하랬는데
말안한적이 있어서 딱믿질못하겠어서 결국엔그냥하지말라고 했었는데 알겠다해서 한동안 신경안쓰였는데 요샌왠지또하고지웠을것만 같은 느낌이자꾸들어서 기분이좋지만은 않네요ㅠㅠㅠㅠ
표현을 꾸준히 안해줘서 그런지절좋아하는게 맞는지아닌지 헷갈릴때도있어요
서운한게 생기면 그때그때말하는게좋나요?
전 서운한건 많은거같은데 그걸다말하면 얘가날아직도이만큼좋아하는구나 하고신경끌까봐 거의안말하는편이에요 남친은저한테서운한게없다길래 저만말하는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