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에서 퍼왔습니다.
처음엔 또라이 새끼겠지 했는데, 요즘에 일베처럼 진실이나 정의 이전에 사회에 이런 생각이 공공연하게 퍼진건 아닐까 생각되서, 전 10댄 아니지만, 10대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해서 가저왔습니다.
이분말이 그럴듯하다 반대, 그래도 이건 아니지 추천.
문제라고 쳐도, 해결될 수 있는 과제인가요?
폭력이라는건 종을 가리지않고 나타나는 생물의 습성입니다. 짐승도 두마리 이상부턴 서열이정해지죠. 애견카페 가보셨나 모르겠는데 서열낮은애는 간식도 지맘대로 못먹습니다.
인간이요? 주먹질이 아닐뿐 언어적 성적 사회적 경제적 법적 폭력이 난무하지 않나요?
사회에서 상사가 주말에 지 애 유치원 가방 주고오라고 하면 부하직원은 해야됩니다. 회사생활 하려면 해야죠. 회식이요? 가기싫어도 가야합니다. 이런건 폭력 아닌가요?
돈없는 사람은 억울해도 재판에서 못이깁니다. 이건 폭력 아닌가요?
그래도 중고딩들은 정정당당하게 힘으로 서열 가르는 순수한 집단이죠. 돈과 피로 얼룩진 사회보다야 낫지않나요?
폭력은 어디에나 있는데 유독 학교폭력만을 이슈화 하는 의도는 뭔가? 자12살이라면 사회에서 낙오된 자본의 피해자들은 자12살 더많이하는데? 이슈화 하려면 순서가 틀렸는데?
그리고 이것이 과연 악인가요? 우리는 본능적으로 경쟁 사회를 구성했습니다. 그게 진화에 유리하기 때문이죠 잘난 놈이 살아남아야 후세가 점점 우월해지기 때문에. 강자가 약자 돈을 뺏는 학교. 머리좋고 돈많은놈이 그렇지 못한자들 서울역 길바닥으로 내몰아 죽이는 사회. 다 그런 맥락인것인데
그리고 네 문제라 칩시다 해결이 가능한 문제가 맞을까요 과연? 사회에서 능력있는놈이 돈 많이벌어서 다 같이 나눠갖으면 공평하고 모두가 행복해질까요? 폭력없는 세상이 될까요? 북한 소련을 보세요 공산주의의 최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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