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세뇌 아닌 말씀으로 인맞아요.
오늘은 '신천지 세뇌 아닌 말씀으로 인맞아요.'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나눠볼까합니다.
기독교 신앙을 하는 사람들 중에 '세뇌'를 당해본 사람이 있을까요?
하나님은 첫 사람 아담을 창조하시고 영원히 함께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고, 그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않고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사람과 함께 영원히 살고자했던 하나님의 계획이 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신천지 세뇌 아닌 말씀으로 인맞아요.
아담의 죄로 인해 하나님이 떠나신 후 하나님의 말씀은 봉함되었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사야29장에 보면 모든 묵시가 봉한 책의 말이며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읽으라 하면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무식한 자에게 읽으라 하면 무식하다 할 것이라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구약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했지만 유대인들은 열린 계시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신천지 세뇌 아닌 말씀으로 인맞아요.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2000년이 지났습니다.
오늘날은 요한계시록1:1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가 실현되는 때입니다.
세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반드시 속히 될 일을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천사를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계시의 말씀이 열리는 때입니다.
이 시대를 아는 참 신앙인이라면 계시말씀으로 인 맞은자 144,000인이 있는 시온산으로 가야합니다.
그 곳이 때에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