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올라오자마자 바로쓴다 ㅋㅋㅋㅋㅋ어 일단 좋아진건 6개월 전부터인것같고 니가다른 남자랑 잇을때마다 질투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고백한거래... 내가 좀 튕길래다가 그냥 받아줬어... 목소리 엄청 덜덜 떨면서 말하더라...얘 반팔에다가 그냥 바지입고나왔는데 왜이렇게 잘생겨보일까 ㅜㅜㅜㅜ솔직히 지금도 이거 정신없이 쓰는거라 두서없어도 좀 이해해줘... 하여튼 아파트 에서 좀 얘기하다가 간다그래서 내가 빠이~했는데 갑자기 뒤돌아서 뽀뽀 ㅡㅡ 그리고 튀었어....ㅋㅋㅋㅋ근데 정말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나 완전 평범해.... 갑자기 잘생기고키큰애가 고백하니까 어색하긴하다 ㅜㅜ
이쁘게 사귈게!! 고마워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