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네이트를 그리고 네이트를 운영하는 sk컴즈를 규탄한다.
첫 사진은 오늘자 네이버 댓글 많은 뉴스 IT섹션이다. 보다시피 sk컴즈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배상책임이 없다는 연합뉴스 기사가 2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런데 네이트는 어떤가? 바로 아래 사진은 네이트 랭킹뉴스 IT섹션이다. 없다. 네이버에 올라와 있는 기사가 여기는 올라와 있지도 않다. 기사를 찾고 싶으면 네이버에서 기사제목을 복사해 검색을 해야 찾을 수 있다. 게다가 연관된 뉴스 검색어인 'sk 컴즈' 혹은 'sk 커뮤니케이션'으로 검색시 아무런 뉴스도 뜨지 않는다. 정말 치졸한 짓이다.
이용자들의 비판을 받는게 그렇게 두려워서 이런 짓을 하는건가?
나는 개인정보 유출했는데 그 벌을 안받고 넘어간 잘못에 대한 비판을 회피하려 뉴스를 노출하지 않으면 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네이트 관리자와 sk컴즈를 비난하고 규탄한다.
p.s. 기사 링크를 남기니 보실 분들은 보세요
모바일: http://m.news.nate.com/view/20140826n30271
pc:
http://news.nate.com/view/20140826n30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