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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 군기잡고 통솔하는 사람들이 희안하게

지 자식한테는 쩔쩔매더라 특히 딸한테.. 군인들 목소리 조금만 작아져도 갈구고 힘든기색보이면 쌍욕하는것들이 지 딸내미 조금 아프면 난리가나더라;;내친구 아빠도 군대에서 통솔하는위치인데 딸앞에선 꼼짝못하는데 군인들 엄청 갈군다더라 군기심하게잡고 ㅋ 하여간 지자식만 귀한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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