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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방기한 신발과 의류~

ㅎㅎ |2014.08.27 12:01
조회 383 |추천 4

첨단기술과 인체공학이 접목된 신발과 의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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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아이언맨 슈트 같은 옷부터 해서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개발되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실생활에서 이런 제품을 만날수는 없습니다. ㅠㅜ
But!! 자연이 진화하듯 의류도 진화하고 있는걸 감안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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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하게 입는 옷이나 신발에도

조금씩 첨단 기술들이 적용된 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실생활에서 밀접한 의류와 신발에

어떤 첨단 기술이 접목되었는지 한번 알아보려고 해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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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에잇세컨즈의 이너웨어 원더스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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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스킨은 피부 보습용으로 쓰이는 글리세린을 소재로 활용하여
얼굴에 바르는 스킨과 같이 몸의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의류라고 합니다.
글리세린은 건조를 막을 뿐만 아니라 공기중에 떠도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기능으로
더운 여름운 물론이고 추운 날씨에도 몸의 수분을 유지시켜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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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장품 소재로도 활용되는 바이오셀 성분을 첨가해

착용감이 부드럽고 편하며 탄력성이 우수해 여러 번 세탁해도

원래의 상태를 유지한다고 하네요.
기능성뿐만 아니라 라인을 살려주는 슬림 실루엣으로

여성들이 상당히 좋아할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등산화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족형별 등산화 입니다.
그동안 평발, 까치발로 고생하셨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듯 하네요.
노스페이스의 다이나믹 하이킹 제품은 매년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가되는데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인체공학 기술을 적용해 발모양에 따라 등산화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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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보통발, 평발, 까치발용 제품인데요.
각각의 발이 가진 특성에 맞게 아웃솔이 제작되었다고 해요.
예를 들면 평발 같은 경우는 부족한 균형감각을 위해 안정성을 최적화한 아웃솔을,

까치발 같은 경우는 충격흡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쿠셔닝과 탄성을 극대화한 아웃솔을,

마지막으로 보통발은 평균적인 발에 맞게 안정성과 쿠셔닝을

최적의 밸런스로 조합한 아웃솔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특히 보통발 제품은 간단한 다이얼 조작으로 신발끈을 조이고 풀수 있는

보아 시스템으로 편리성을 더 높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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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푸마의 모비움입니다.
러닝동작에 따른 발 형태에 따라 접지시에는 확장, 토오프(TOE-OFF)시에는

수축하는 획기적인 미드솔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동작에서도 발 전체를 완벽하게 잡아주어

더욱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하기 때문에 차원이 다른 착화감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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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움의 쿠셔닝 시스템은 생명체 중 가장 스피드하고 영리한 고양이로부터
영감을 받아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유연하게 변화하는 고양이의 발바닥을 아웃솔에 접목하여

독특한 형태의 파드를 탄생시켰다고 해요.

또한 아웃솔에 장착된 8자 형태의 밴드는 발의 힘줄과 같은 역할로
힘을 가하거나 형태 변형이 일어날 때 뛰어난 복원력을 발휘 한다고 합니다.
이제 조금있음 업그레이드된 모비움이 새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많이 하셔도 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스킨스라고 하는 기능성 의류 브랜드에서 나온 A200 러닝전용 의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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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스의 부위별 차등압박기술은 신체의 각 부위별로 최적화된 압박정도를 제공하여
부위별로 알맞은 혈액순환을 통해 각 근육으로 산소공급의 극대화를 돕는다고 합니다.
마치 머슬테이핑을 한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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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킨스는 외부온도에 따라 추울 경우에는 따뜻하게 더울경우에는 시원하게 체온을
유지시켜 준다고 해요. 게다가 신체의 수분을 체외로 배출시켜 항상 신체를 건조한 상태로
유지한다고 하니 최고의 퍼포먼스와 최소화된 고통으로 장시간 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티셔츠 하나에서부터 등산화까지 일상 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하고
흔하게 볼 수 있는 제품들이지만 더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위해
작은기술 하나 안들어간 제품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추후에는 또 어떤 신기방기한 의류와 신발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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