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대 여배우를 기근에서 구명해준 여배우

신세대 최고배우로 급성장하고 있는 방송사 캐스팅 0순위로 서로 캐스팅할려는 방송사가 많아 겹치기 출연 유명세까지 치뤄야했던 명실상부 대세녀 진세연의 행보와 차기작 캐릭터 연기가 너무 너무 기다려진다

추천수0
반대수5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