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벨누르길래 택배인줄 알고 문열어줌 근데 문을 열자마자 조카 어떤 등치 큰 아저씨가 서있는거임 근데 엄마가 꽃게 배달 온다고 하길래 꽃게 가져ㅑ오는 아저씨인줄알고 꽃게먹을생각에 해맑아져서 있는데 막 그아저씨 손에는 아무것도 없고 꽃게도 없고 걍 서있는거임 그래서 ??? 하고쳐다봤는데갑자기 주머니쪽ㄹ에서 경찰증 꺼내더니 경찰입니다 이러는겨
그래서 당황해서 조카 겁먹엇음 진심 내가 뭐잘못했나 아님 내가족이 뭔짓을 했나 연행해가는건가 짧은 시간에 오만가지 최악의ㅏ상황들이 떠오름,, 그ㅜ래서 내가 좀 겁먹으면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까 그아저씨가 혹시 이아저씨 아시냐고 막 핸드폰에서 씨씨티비사진?그런거 캡쳐해서 보여주더라고 ㅇㅇ 그래서 모르는 아저씨라고 막 했는데 혹시 막 아빠가 뭔짓했나 아빠그럴사람아닌데 막 이러고 혼자 생각했음 그래서 막 모르는 아저씨라고 계속그랬더니 그 경찰이 아 예 사람이없ㄱ어져가지고요 이러는겅댜.. 조카 알고보니까 실종신고 들어와서 집집마다 물어보는거였음...
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조카 긴장풀려서 그겨ㅇ찰 가자마자 이거쓰고 있다
하,.,, 난 또 뭔일진짜난줄,,,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 사진 할아버지 우리 라인 15층 사시는 분인데
내가 당황해서 모르는 분이라고함.,. 나중에 거짓증언이딴걸로 잡혀가진않겠지?..
하여튼 꼭 찾으셨으면 좋겟다 난 정말 ㄷ놀램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