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제 밤에 길아기고양이 봤는데 딱 시우민

생각나서 혼자 우쭈쭈했었음..... 고양이=시우민이 되버렸어... 하얗고 연갈색 털이 섞인 눈이 예뻤던 아기고양이...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살아갔으면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