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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때매 미치겠어요

초보맘 |2014.08.27 19:51
조회 6,678 |추천 6
결혼한진 8개월차 됩니다
두달있다 아이 출산예정이구요
시누이 나인 33, 전 29 이구요
시누인 연예인만 죽어라 좋아하고 직장도 없이
생활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어찌나 자기 챙겨달라고하는지 힘드네요 ㅜ
데이트 할때 자기도 불러달라 시어머님좀 챙겨라
본인 과거 주저리주저리 얘기에 현실과는 상관없는 얘기만 해요.. 결혼 초에 점수따야하는거 아니냐는둥 전 시누이 챙길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내 남편 곧 태어날 아기와 내몸 챙기기도 힘든데 왜 본인을 챙기라고 하는지 이해가 전혀 안되요.... 신랑이랑 싸울때마다 내용은 시누이 문제가 99%구여..어떻게 해야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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