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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에서 무개념

아줌마? 할머니가 나 자리에 앉아있는데 주변에도 자리 꽤 많았는데 막 소리지르면서 어른공경 안하냐고 왜 안일어냐나고 하는거야.. 나 다리아파서 잘 걷지도 못하는데.. 그래서 아..죄송합니다.. 이러고 힘들게 일어나서 절뚝덜뚝 걸어가니깐 사람들이 좀 노려보고?? 뭐라고 말해서 그 아줌마같은 할머니 얼굴빨개지더니 내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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