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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 오늘 하루 진짜 재수꽝

아침에 등교때문에 버스 두번 타는데 오늘 장날이라서 첫번째로 타는 버스는 콩나물버스여서 낑겨서 타고 급식시간점심저녘 때마다 배아파서 진짜 고생하고내 친구가 로로 이어폰 잡아땡기다가 이어캡 하나 잃어버리고아까는 터미널 현금자동지급기 사용하다가 카드 놔두고...다시 갔는데 잃어버림...;;가져가신 분.. 비밀번호 모르면 무용지물이예요 제발 그거 경찰서에 넘겨주세요 ㅠㅠ오늘 진심으로 화난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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