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며칠전에 자퇴한다는 얜데

..선생님이랑 몇분정도 상담하고 다음날에 부모님이 안계시니 삼촌에게 애기할려고 했는데전화가 오늘 오시더라 그래서 받았더니 무조건 학교 다녀라, 2년만 참아내가 학교생활이 나랑 안맞다 라고 일단은 말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또라이라고 하더라...사실 좀 무서워.. 삼촌이 날 때린적이 몇번있거든.. 뺨을 맞아서 운적도 있고나 자퇴 못할지도.. 나 진짜 학교 다닐수가 없겠는데..그냥 한달동안 학교안갈까어쩌지...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