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친구가 노는애들이랑 친해지더니
내 종인이 타오 등신대 친구랑 몰래 훔쳐서 타오꺼는 자기 친구한테 주고
종인이는 자기가 가져가서 일주일동안 안주고.
5만원 가지고 친구랑 튈려한거. 그리고 나랑 나눈 비밀 얘기 자기 친구된 애들한테 나 있는데도 얘기한거.
아무렇지 않게 상처주는말 한거... 그리고 버려지니까
그제서야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연락하고 내가 좀 무신경하게 구니까 피해자인냥 행동하는거....
정말 좋은애였는데 말이야ㅋㅋㅋㅋ 섭섭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난 다시 놀고 싶었는데 정떨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