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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한테 방학 끝나기 전에 꼭 해줄 말이 있는데

좀 간질간질한 말이야.... 우리학교가 원래 개학이 19일이였다가
내부공사때문에 미뤄져서 오늘 개학하는데
나 진짜 벽반 정말 하늘에 맹세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다
뛰었거든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재밌었어....
매일이 2시만 넘어가면 훈훈해지고... 꿈얘기도 하고.....
작명도 하고 힘든것도 말하고 여튼 진짜 재밌었고
좋은 꿈 꿔~ 겨울에 또 보자

고마웠어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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