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방갑숩니다 ㅋ 부산에 사는 샴푸앰(애미는 기니까 앰으로..ㅋ)입니다 ㅋ
항상 고냥이 톡쓰시는 분들꺼 구경만 하다가 보니 너무 재미 있어서
저도 한번 도전!!!
해보려구요 ㅋㅋ
부족하지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_ _)정중정중..ㅋㅋ
때는 바야흐로....가 아니고 ㅋㅋㅋ2월초 사촌 오라버니가 한분 계시는데-___-꿀꿀
(살쪘어요..ㅋ)
그분은 혼자 일때문에 구미에서 원룸 살이를 시작하셨죠 ㅋㅋ
그 원룸 전에 살던 부부님들이 있었는데 그부부님들이 이사를 가게 되면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저희 사촌 오라버니에게 외롭게 지내지 말라면 샴고양이 한마리를 부탁 하시고 떠나셨죠..ㅠㅠ
※ 슬픔 주의흐어어어어엉엉엉
ㅋㅋㅋ
그렇게 7개월 가량의 샴초딩?중딩?ㅋㅋ 냥이는오라버니의 품에 살게 되었죠 ...
그러던 어느날 (여기서 적당히 사진 투척~!!![]()
)
바로 요사진...!! (요가하냐옹~~~?ㅎㅎ)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이사진이 똬~~아~~악!!
너무 부러웠어요 ㅜ ㅠ 전 어려서 부터 동물을 키워 본적이 없어서 ㅠ ㅠ 갖고 싶은 요망이..
(폭발..)
(고냥이 갖고 싶은 ㄸ ㅏ ~~ 람 ~~??? ㅎ ㅏ 잇!!!!!!!!!!!!!!!!!!
)
그래서 결국에 질러 버렸죠.. 내가 잘 키울수 있으니 나에게 양도를 해달라고 ㅋㅋㅋ
걱정 가득한 목소리로 정말 잘 키울수 있냐고 평생을 돌봐야 하는 반려동물이라고
여자 고냥이라 조심해야 된다고 (우리 동네 길냥이 천국...ㄷㄷ야옹)
그런 걱정 따윈 도그 ~~~~주라 마 ~
ㅋㅋㅋㅋㅋㅋㅋㅋ
분양 결심후 2주뒤 사촌 언니와 쇼부(?)(고냥이 이름은 언니가 짓는 다는 조건으로,,ㅋㅋ)
를 본후 대신 데려오라고 시켰답니다 (나란 여잔 딜에 달인??ㅋㅋ
)
너무 설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흑흑흑
심쿵심쿵.ㅋ
2/18일 샴푸냐옹이가 집으로 왔답니다 낮 조금 가리는가 싶더니 먹기도 잘먹고 ~
자기도 잘자고 ~ 놀기도 잘놀고 ~ 개냥이 개냥이 ♡호호호
첫날 사진 투척~!!!!!!!!!!!!!!!!!!!!!!!!!!
그뒤로 몇일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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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놀았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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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뻗음.....................정말 진심으로 .............완전...........뻗음.......죽은줄.....
민감한 동물 이라고 들었는데 손을 들어 올려보아도... 불러보아도..
..
귀한번 안움직이고 손만져서 들어 보니 그대로 쭈~~~욱 떨어짐.....
(너 .... 죽었냐...옹...?????ㄷㄷㄷ)
개냥이 뻗음을 시전하시고 그렇게 우리는 가족이 되었습니다 ^^
(사실 힘들어서 줄입니다.......^^;;;;ㅋㅋ)
글이 엉망 이지만 이해해주세요 ㅠㅠ
아직 끝난게 아니예요...;;;
또봐용~~~~♡(앙)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