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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그녀의 외로운 고독사

추억팔이女 |2014.08.28 20:14
조회 139,600 |추천 187

 

 

 

 

 

 

 

 

 

 

 

 

추천수187
반대수9
베플호햐|2014.08.29 09:52
스팸문자답장..먹먹하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베플|2014.08.28 20:21
저일이 내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먹먹하네ㅠㅠ
베플|2014.08.29 00:47
저번에 판에 올라온 고독사한뒤에 처리해주는 처리반? 그런 판 올라왔었는데 고독사하고나서 죽은걸 알아주는사람이없어서 결국엔 시체썩은냄새가 퍼져서 그집에 가보니 죽어있었단 일도 있고 썩은시체에 구더기가 생겨서 시체가 훼손되고 이웃간의 정이 사라진게 진짜 맞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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