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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십만원내고 다녀온 마사지샵

답답 |2014.08.29 08:09
조회 5,445 |추천 0

새벽 6시에 뜬금없이 눈이 떠져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

목소리가 왠지 집이 아닌거같아 어디냐고 물어보니 마사지샵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당당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카페에서 일을 하는데 마치면 밤12시..

잠이 하도 안오고 매일 서서 일을 하다보니 몸이 너무 뻐근하여 혼자 새벽3시에

십만원주고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받고 누워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영업하는 마사지샵은 제가 알기론 좀 퇴폐적인 곳이라고만 알고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있었던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글 올려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미쳤냐고 난리를 치니까 너가 좀 상식밖의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요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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