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협회 로비활동보니, 왜 그렇게 임플란트 비용이 비쌌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
솔직히 원가 몇십만원도 안할 것 같은 임플란트 비용이 300~400만원 훌쩍 넘는거 보고
속으로 욕도 많이하고, 이해가 안 됐는데 그 돈에 대부분이 로비자금으로 들어간 거였나?
수사는 거북이처럼 더디기만 하고 수사결과도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런 의문은 가져볼만하다.
기사에 나온 로비금액이 국회의원 한 사람당 약 2000만원인데,
기사에 나온 금액이 이 정도면 실제로 치협이 로비한 금액은 상상이 안 되네 ..참 .
이 금액으로 치과진료비나 낮추고, 임플란트 비가 좀 낮춰주면
알아서 국민들이 좋아할텐데, 그저 지네들만 살겠다고 우리 같은 국민들 완전 호구로 보고
맨날 쓰잘데기 없는 임플란트나 진료비만 올려대는 헛짓거리 보면
진짜 욕만 계속 입에서 맴돈다 맴돌아.
국민 진료비를 갖고 무슨 전국민 호갱님 만드는 거냐고….
이러면서 겉으로는 국민을 위해, 국민국민 할텐데 실상은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으니 이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