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치인들 출판기념회가 각종 청탁 받는 자리였다니 썩은 세상 ㅜㅜ

오징어순대 |2014.08.29 16:59
조회 20 |추천 0

 


정치인들의 출판기념회는 본래의 성격을 잃어버린지 오래죠.

각종 단체들이 청탁을 벌이는 입법로비의 장으로 탈바꿈된지 오래...
현재 치과협회와 유치원연합회 등 다수의 단체들이 이 출판기념회를 이용해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법안을 개정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고, 보이고 있는데요.
적으면 몇 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이르기까지 국회의원들에게 돈을 상납하며
입법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치과협회의 경우 새정연 의원들 무려 13명에게 로비활동을 벌이며
입법로비 단체 중에서도 아주 조직적으로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법에 돈장난 친 국회의원과 일부 단체들의 행위에 치가 떨리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