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거가 가슴가리개 장착해주니까 알 듯 모르게 꾸벅.....ㅂ_ㅂ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앉아서 알게 모르게 기침을 콜록콜록..(아프지뫼ㅠㅠㅠ)
....흠짓! ㅂ_ㅂ(종인은 모니터를 핥핥거리는 인어들의 모습을 보고 말았다)

............ㅂ_ㅂ++//♥♥♥ (김박사님?...)
루거 아팠을 때 아컨해주면서 알게 모르게 격려해주는 애긩.. (혼또니 부럽다카이...)
흐헤헹~ 저기로! 저기로 가자! ㅂ_ㅂ)//

뮤비촬영중에 혼자서 뭔가 부끄러워서 웃음터진 카이 (망태기가 어딨더라...)

그러니까.....이...렇게...이때...쯤...에....ㅂ_ㅂ
벙거지의 역습

아니 나참...벙거지가 이렇게 멋지고 귀여울 일이야..?!
수줍수줍한 담요요정님....☆ (노출이 부끄러운건지 머리가 부끄러운건지 알 수 업ㅅ음)
뜬금없는 민쏙이횽 흉내 ㅋㅋㅋ 횽이 막 이래써 ㅂ_ㅂ//
깨알은 아니지만 너무 예뻐서 추가함 (뭐지 이 예쁜이는..... )

종인이의 액팅 (어색하지않다고 주문을 건다)

귀요미춤 춘 게 부끄러워서 모자 꾹꾹 누름 (망태기가 어디있더라....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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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내 한개다...판 용량이 작아서 나머지 깨알은 다음을 기약하는걸로...☆
문제시 카이 양말 가지고 달아남~♡♡ ~덩실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