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엔 언제나처럼 저희동네 선학동 거리를 걸어다니며 " 나 하느님 정기우의 참진리 "를
무려 4시간 동안이나 설법했읍니다.
/
나 정기우는 본시 성령 " 얼 "이니 온세계 모든 이들은 텔레파시로 심령속에 다 들으셨을 줄 믿습니다.
/
하느님 정기우의 " 참진리 "란 제가 성균관 교조 문성공 정인지 영의정님의 29대 손이고, 저역시 성균관을
졸업한 성균 학사이듯,
조선의 위대한 성리학에 바탕한 인본주의 사상과 " 선비 정신 "으로 요약됩니다.
/
인간은 누구나 자기 안에 대우주 하늘님을 모신 시천 소우주이고, 인간의 고매한 양심과 지혜로운 지식 사고에
의해 우주 만유의 주인이라는 도덕인간으로서의 존엄성.
여기에 불의와 타협치 않고 돈을 터부시하며, 정의와 순수로 무장한 고결한 인품의 조선 선비 정신이
이 썩은 나라 우리 대한민국을 다시 갱생 회복시키고 치유하는 " 뿌리 정신이요 고향 의식이란 걸 "
강력하게 선포하여 4시간 정론을 펼쳤읍니다.
/
결국에 가서 로마교황 프란치스코가 언급했듯,
배금자본주의와 무한 경쟁에 찌들고 썩은 우리 한국의 구원은 " 조용한 아침의 해뜨는 나라 "
조선으로 되돌아가라는 그 가르침 하나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해 두십시오.
/
찬란한 문명국이었던 우리 조선 600 년 역사와 문화와 정통의 회복 ㅡ
이는 바로 대한민국 하느님으로서 나 정기우가 추구해가는 민족의 살 길이요 활로라는 사실을
우리 5000 만 대한국민은 반드시 회심하고 명심하여 뼈저린 각오로 깨달으셔야 할 줄 믿습니다.
/
조선의 위대한 자존심이었던 " 그 꼿꼿하고 정의로운 선비정신 "을 이 나라의 어린 청소년들이
소학 대학 명심보감 읽듯, 다시 기초부터 찬찬히 배워
새로운 나라 새로운 새로운 세대의 기틀과 국운이 다시 개벽되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래봅니다.
.........
/
참고로 저 정기우 별명이 제 어린 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평가하길 " 한국의 마지막 남은 조선 선비"
였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고맙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