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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외과 갔을때의 치욕

작은공포 |2014.08.29 22:45
조회 136,967 |추천 173

 

 

 

 

이 글 보며 웃었지만 나도 가야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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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73
반대수3
베플경험했음|2014.08.30 05:01
2 단계부터 정신줄 놓음. 다. 끝난후 병원에서 걸음을 떼지 못하고 먼 산 바라봄. 너무 아파서.
베플|2014.08.30 16:44
내친구 얘긴데 똥꼬 치료받고 입원했는데 매일 간호사가 와서 약을 발라준다면서 올때마다 그치욕을 당하며 어차피 퇴원하면 볼사람 아니니까 생각하면서 참았는데 친구가 병문안 왔는데 그간호사가 친구여친이였음
베플171|2014.08.30 20:16
아 얼마전에 우리오빸ㅋㅋㅋㅋㅋ 회사에서 의무적으로 건강검진 받는데ㅋㅋㅋㅋ 항문내시경하고 집에 온 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말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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